안트엉브런치카페1 다낭 미케비치 안트엉 브런치 카페 푸나 커피 앤 케이크 제가 머물렀던 다낭 안트엉 거리에 위치한 젠로터스 호텔은 조식이 제공되지 않는 호텔입니다. 처음엔 조금 아쉬웠는데, 오히려 덕분에 근처 카페들을 찾아다니는 즐거움이 생겼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자주 찾게 된 곳이 바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푸나 카페(Puna Specialty Coffee & Eatery)입니다.총 세 번 방문했는데, 매번 메뉴도 달리 시켜보고 혼자도 가보고 남편과도 가봤어요. 오늘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다낭 미케비치 안트엉 브런치 카페푸나는 관광객을 위해 만들어진 카페라기보다, 안트엉 골목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동네 카페 같은 느낌이에요. 세 번 방문하는 동안 한국인 손님은 딱 한 번밖에 보지 못했고, 대부분은 서양 여행자나 다낭 장기 거주 외국인.. 2026. 3. 28. 이전 1 다음